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kaoTalk_20240404_000949278.jpg

 

책 <하나님의 성격 수업>

 

 정말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알게 된 책이 있다. “내 성격이 선물이 될 수 있다고요?” 라는 문장 하나에 꽂혀 그날 당장 퇴근길에 이 책을 구매했다. 하나님의 의를 위해 내 성격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나와 다른 사람과 함께 어떻게 일을 해나갈 수 있을지 도움을 받고 싶었기에! 성격 검사 도구 중 우리에게 친숙한 MBTI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책 내용 중 좋았던 부분을 나누고자 한다. 발췌한 부분을 보고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꼭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 * * 

 

 

 

 우리는 타고난 기질이 있으며 후천적으로 사회적 및 교육적 학습을 통해 성격을 형성한다고 한다. 세상에서는 성격 분석을 통한 개선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성격에도 거듭남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우리의 성격도 죄로 인해 타락하여 오염되어 있고, 예수님의 성품을 통해 내 성품을 완전히 다시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1. 외향(E)과 내향(I) - 다가가고 연결한다

 

외향형(E)

- 하나님이 외향적인 사람들에게 주신 선물은 연결성입니다. 이들의 기회는 사람과, 콘텐츠와, 그 무엇과 ‘연결되는 지점’에 있습니다. (p.29)

 

- 외향적인 분들 중에 ‘내 삶에 무엇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다’라고 느끼는 분들이 계십니까? 다음 문장을 기억해 보세요. “내 안에 특별한 무엇이 없어도 괜찮다!” 정말로 괜찮습니다. 내 강점이 내 안에 있지 않아도 됩니다. 내 강점은 외부를 연결해 주는 능력에 있습니다. (p.30)

 

- 그러면 결국 외향적인 사람은 고독하고 ‘내향적’으로 변하는 것이 거듭남이라는 말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고독 속에 하나님과의 관계로부터 자신의 삶을 바라봐야 된다고 해서, 성격이 내향적으로 변화되어야만 거듭난다는 말이 아닙니다.

 

거듭난 외향성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섬김을 위한 외향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격의 이유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p.57)

 

 

내향형(I)

- 내향적인 사람들은 좁은 인간관계 때문에 삶의 바운더리가 좁아지지는 않을까요? 내향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두루두루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걱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이들은 직접적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기는 어려워하지만 친밀한 몇몇 사람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p.39)

 

- 내향적인 사람들의 평생의 기도는 무엇이 돼야 할까요? “하나님 제가 제 자신에게 몰두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귀찮고 싫다고 아예 관계를 포기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사람이든 학문이든, 조직이든 무엇이든지 나만의 섬길 대상을 만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p.39)

 

- 내향적인 사람이 주님을 만나고 거듭났다고 해서, 갑자기 외향적이 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어렵습니다. 나 혼자 있는게 편한 것은 그대로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변화되는 것입니까? 내향적인 사람들은 주도적으로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강점은 없지만, 관계를 완성하는 강점을 가진 자들로 변화됩니다. (p.68)

 

 

2. 감각(S)과 직관(N) - 경험을 초월한 세계로 나아간다

 

감각형(S)

- 감각적인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모든 환경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깊이 분석하고 파고들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을 가진다고 해서 눈을 감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할수록 보이는 것들을 분석하면서 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p.80)

 

- 하나님 앞에서 감각형의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삶의 태도가 있습니다. 바로 ‘새로움은 순종으로 온다’는 명제입니다. (…) 현실적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새로운 일을 시도해야 합니까? 그 모든 답은 순종에 있습니다. (p.102)

 

 

직관형(N)

- 상상 그 자체도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부여하신 기질 중의 하나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p.85)

 

- 직관적인 사람들을 인도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숨겨두신 기회가 바로 생각입니다. 보지도 않았는데 먼저 생각나게 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기도 중에 하나님이 먼저 마음을 주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하나님이 꾸준히, 지속적으로 생각하게 하시는 것을 중심으로 삶을 디자인해보세요. 그 생각대로 행동할 때 새로운 일이 생기게 됩니다. (p.86)

 

- 새로운 것은 어디에서 올까요? 세상은 기존의 것을 벗어남에서 온다고 말합니다. (…)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움은 오히려 ‘하나님이 이미 내게 주신 것’에서 시작됨을 알아야 합니다. (p.111)

 

 

3. 사고(T)와 감정(F) - 원칙을 지키며 사람도 살린다

 

사고형(T)

- 하나님의 의로우심이 공유적인 속성으로서 사람에게 주어진 기질 중의 하나라면, 사람에게 바른 원칙과 계획을 세우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 기질을 우리는 ‘일관성’이라고 부릅니다. 감정에 따라, 상황에 따라 요동하지 않고 꾸준하게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은 사고형의 사람들이 세상에 줄 수 있는 큰 선물이 됩니다. (p.137)

 

- 사고형인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신 강점을 활용하여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고 싶을 때,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메시지가 있습니다. 계속할 수 있는지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의 어떤 분야에서 열매를 거두게 하신다면, 그 과정은 결코 단기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p.138)

 

- 복음은 내가 원칙대로 살아내지 못했을 때에 비로소 빛을 발합니다. 그때 비로소 소망을 줍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은혜의 근거가 내게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형의 사람들은 율법주의에서 벗어나 복음을 만나야 합니다. 은혜가 임하는 근거가 바뀌어야 합니다. (p.155)

 

- 사랑의 수단으로 원칙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것이 율법주의를 벗어나 복음에 마음이 젖은 사람들의 삶에서 나타나는 분위기입니다. 즉, 내가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그것이 주변 사람들에게도 기쁨과 소망, 즐거움이 된다는 말입니다. (p.157)

 

 

감정형(F)

- 타인의 감정을 잘 느끼고, 감정의 움직임에 따라 삶의 방향이 많이 바뀌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은 무엇일까요? 바로 타인의 상황을 내가 겪는 일로 받아들이며 아파해줄 수 있는 동일시의 마음입니다. (p.131)

 

- 예수님은 약자와 자신을 동일시하셨습니다. ‘죄인’과 자신을 동일시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우리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과의 차이점을 강조하지 않고, 무엇이 같은지를 고민하며 공감하고 의견을 좁혀나갈 때, 내가 성장할 뿐만 아니라 갈등이 풀리고, 문제가 해결되는 일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p.135)

 

-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며 율법을 무시하는 것도 결국은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p.162)

 

- 그렇다면 감정형의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거듭나야 할까요? 이들은 감정의 주체가 바뀌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내 감정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마다해서는 안 됩니다. 내 감정이 원한다는 이유로, 하나님이 슬퍼하실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행동을 할 때마다 지금 내 행동에 하나님이 어떤 감정을 느끼실지를 상상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분이 지금 내 판단과 행동을 기뻐하실 것이라는 상상이 들 때, 그것이 나의 삶을 움직여가야 합니다. (p.165)

 

 

4. 판단(J)과 인식(P) - 계획이 무너질 때 더 큰 계획이 보인다

 

-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롭게 계획을 세우도록 허락하시지만, 일부러 그 계획을 세우는 도중에 무너뜨리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보여주십니다. 그래야 사람의 모든 걸음이 하나님께 있음을 사람이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히려 소망이 생깁니다. 나의 계획이 무너지는 곳에는 언제나 하나님의 개입이 있음을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 16:9)”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사 55:8-9)” (p.175)


- 판단형의 사람들은 성경을 계획 안에서 바라봅니다. (…) 반대로 인식형의 사람들은 성경을 계획이 필요 없음을 증명하는 책으로 봅니다. (…) 각각의 기질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드러나게 되는 것만이 목표입니다.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는 방식을 통해서도, 계획을 자유롭게 수정하는 방식의 기질을 통해서도 결국 하나님이 드러내고자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계획입니다. (p.176)

 

 

판단형(J)

- 반면에 판단형의 사람들은 모든 상황 속에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p.177)

 

- 판단형의 사람들이라면, 내가 분명 어느 영역에서는 전체적인 리더십을 행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을 수 있음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p.179)

 

- 계획대로 성취된 곳뿐만 아니라, 무산되고 좌절된 계획 속에서도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이 성취될 수 있음을 믿게 됩니다. 그래서 인생의 무산된 계획의 영역까지도 품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p.193-194)

 

-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징은 목표와 과정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p.197)

 

 

인식형(P)

- 인식형의 사람들이 크게 쓰임받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위험한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돌발적이고, 새롭고, 변화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허락하실 때는, 인식형의 사람들을 들어쓰시겠다는 하나님의 전조로 보면 됩니다. (p.180)

 

- 하나님이 주신 영역이 분명한데, 다들 어떤 새로운 일이 벌어질지 예측이 되지 않아서 어려워하는 업무가 있습니까? 자신 있게 맡아보세요. (p.182)

 

- 주변의 사람과 환경이 나의 자유를 빼앗고 이런저런 일을 시키며 압박하는 상황에 놓여 있으신가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상황 중에는 결코 부당한 상황이 없습니다. 이것이 인식형의 사람이 가져야 할 확신입니다. (p.203)

 

 

 

키키 씀.


  1. [매거진] 속보! 참병원 카카오톡 유출

    @import url('https://fonts.googleapis.com/css2?family=Oswald:wght@400;700&family=PT+Serif&display=swap'); .mainbody { background-color: #f9f7f1; font-family: 'PT Serif', serif; color: #404040; padding: 0 24px; max-width: ...
    Date2024.05.24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291 file
    Read More
  2. 찬양예배 모음

    안녕하세요 치유하는교회 더 스토리 청년교구여러분 펭귄핑퐁입니다. 지난 매거진은 찬양을 공유했었죠~ 오늘은 직접 현장에 가서 찬양을 드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인터넷 검색해보면 다 나오지만 그래도 보기 편하도록 한 번 정리...
    Date2024.05.08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69 file
    Read More
  3. 영적 싸움 전투력 1000% 상승 보장! 마귀놈들 다 뿌실 찬양 Top 3

    세계 곳곳에서 터지는 전쟁들 어려워지는 경제 갈수록 삭막해지는 뉴스들을 더욱 많이 접하는데요 특히 내 삶에 자그마한 일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걸 느낄 때면 참...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다는 걸 새삼 ...
    Date2024.04.24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16 file
    Read More
  4. 치유툰 3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webtoon img{ 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margin-top: 40px; width: 90%; } .webtoon { margin:20px; } < 이전화 2화. 「환영합니다」
    Date2024.04.12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19 file
    Read More
  5. 내 성격이 선물이 될 수 있다고요? <하나님의 성격수업>

    책 <하나님의 성격 수업> 정말 우연히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알게 된 책이 있다. “내 성격이 선물이 될 수 있다고요?” 라는 문장 하나에 꽂혀 그날 당장 퇴근길에 이 책을 구매했다. 하나님의 의를 위해 내 성...
    Date2024.04.04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09 file
    Read More
  6. 예수 부활에 증거가 있나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나요?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2천년 전에 부활이라는 사건이 있었다고 믿기 힘들 수 있지만,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13-19절에서 부활이...
    Date2024.03.27 ByHealingchurch Reply0 Views66
    Read More
  7. ☆_다애의 하루_☆(우당탕탕 참요양병원 섬김이 일지)

    Instagram Post Card Clone .card_body { margin: 0;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Poppins; 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min-height: 100vh; background: #eee; po...
    Date2024.03.22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46 file
    Read More
  8. 발산 찐맛집 리스트

    안녕하세요 치유 청년 여러분~~ 드디어 꽃샘추위도 지나가고..! 이제 곧 봄이 진짜 올 것만 같은 계절입니다 ㅎㅎ 오늘은 강서인들이 환영할만한 발산 마곡쪽 맛집 리스트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저는 평소에 발산쪽을 종종 가는...
    Date2024.03.05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45 file
    Read More
  9. 청년부에서 찬양 인도를 도와주시는 이주원 전도사님을 인터뷰

    청년부에서 찬양 인도를 도와주시는 이주원 전도사님을 인터뷰 했습니다. Q1. 자기소개 해주세요. 주님이 원하시는 자녀의 뜻으로 이주원입니다. 90년생 , AB형이고, MBTI는 INTP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중국에서 유학을 했고~...
    Date2024.02.29 Category목회자인터뷰 ByHealingchurch Reply0 Views260 file
    Read More
  10. 리트릿 어땠어 ?

    . . 。 。 ゜。・゜ ❅。 ❅ 눈 내리던 어느 날 ❅ 。❅・。 ゜・ 。 。 ☃☃☃ . . 리트릿을 참석하지 못한 콩이 •• 후기가 궁금해서 원에게 물어보았다 ! (๑•᎑<๑) ー ☆ . . . . 콩 : 리트릿은 잘 다녀왔어 ...
    Date2024.02.06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71 file
    Read More
  11. 최태양 전도사님 인터뷰

    안녕하세요 펭귄핑퐁입니다. 오느른~청년교구 1그룹을 맡고 계신 최태양 전도사님을 인터뷰 해봤습니다. 짝짝짝! <Sun칩을 받고 좋아하는 최태양 전도사님(by 쪼꼬미니)>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최태양이고, 9...
    Date2024.02.05 Category목회자인터뷰 ByHealingchurch Reply0 Views258 file
    Read More
  12. 전지호 목사님과의 첫 인터뷰!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치유하는 교회 부목사 전지호 목사라고 합니다. 86년생이고 혈액형은 a형. 하지만 소심하지 않습니다. (웃음) MBTI 그런 거 잘 믿지 않는데 청년들이 많이 얘기 하니까...
    Date2024.01.31 Category목회자인터뷰 ByHealingchurch Reply0 Views236 file
    Read More
  13. 참병원 섬김이 전현진 형제 인터뷰

    참병원 섬김이 전현진 형제 인터뷰 "기도해야한다는 할머니의 말이 잊혀지지 않아요." Q.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82년생 전현진이라고 합니다. 참병원교회 봉사한 지는 5~6년 정도 될 것 같아요. Q. 참병원교회에 오게 된...
    Date2024.01.25 Category청년인터뷰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57 file
    Read More
  14. 치유툰 2화. 「환영합니다」

    < 이전화 1화. 「이 몸, 등장」 | 다음화 3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
    Date2024.01.11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124 file
    Read More
  15. [내돈 내산] 자취 꿀템 추천

    안녕하세요, 치유 청년 여러분 다들 자취를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나요? 이미 자취를 하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있어요. 저는, 12월달에 독립을 했답니다.. 두둥탁! 기숙사를 제외한 집 독립이 처음이라 너무 설렜어요. 그래서 집...
    Date2023.12.28 Category매거진 ByHealingchurch Reply0 Views79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6 Next
/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