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ua
(๑•᎑<๑) ~☆
삶에 불안함을 갖고 있던 Alua에게 자유함을 허락해주신 소망의 하나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마치고 친구들이랑 예배 드릴 수 있게 해주심에... 고3 그 때와 같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었음에 너무 기쁩니다.:D
그리고 아침에 묵상했던 QT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묵상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율법에 따라 예배드리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CCC 모임들 가운데 주님을 의무감으로 찾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저녁예배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자녀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사랑! 십자가의 능력을 믿으며!!! 한 걸음 한 걸음 주님께 다가가고 싶습니다. 거친 파도가 와도... 하나님을 멀리하는 삶보다는 덜 힘드니까...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잡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사는 지혜로운 자녀가 되게 하여 주세요.
오늘도 나의 삶을 인도해주시고 나를 사랑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내 삶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아버지를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나의 영이 더욱 민감해져 세밀하게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정말로 사랑합니다. 나의 첫사랑되신 주님~ 내가 아는 세상의 말로 하나님의 그 사랑과 은혜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표현해야 주님의 그 사랑이... 오늘 내 삶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내주신 친구 나에게 맡기신 영혼들을 소중히 대하라고~ 더욱 사랑하며 표현하라고 말씀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내가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못한 거... 그래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았고... 전하기를 두려워했던거... 나의 죄들을 용서해주세요. 그것이 얼마나 큰 잘 못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대학교를 향해 어떤 방향으로 기도해야하는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교에 있는 내가 알지 못 하는 동역자를 통하여 현재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믿으며! 꼭 CCC 의 부흥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부흥을 위하여!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귀한 말씀 해주심에!
그래서 대학교 이 땅에 믿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주님 제 마음은 나도 기도의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바라면 안 되겠죠...?! 기도의 능력보다는 오직 주님만을!!
제가 의인일까요...??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하나님을 좋아하지도 못 하는데... 하나님께 다가갈려고 노력도 하지 않는데...
주님~ 성령으로 기도하여 의심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고, 육신의 정욕으로 더럽혀진 사람들을 불쌍히 여길 수 있기 원합니다. 나의 의를 위하여 성령으로 기도하는게 아니라 그들을 위하여 성령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