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북한의 피난처시라!2025년 3월 기도칼럼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이사야 26 : 4
이사야 26 : 4
북한(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 인구 : 2,632만 8,845명
- 공식적으로 무교, 많은 사람이 주체사상(나라와 나라의 지도자에 대한 완전한 헌신 요구)를 따르고 있음.
- 1907년 수도인 평양을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는데, 김일성이 수천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몰살함.
- 기독교는 북한의 적대적인 종교, 그리스도인은 스파이로 여겨짐.
- 노동교화소에 강제 수용된 기독교인은 10만명.
- 2020년 ‘반동사상문화 배격법’을 김정은 정권이 만듬.
- 반동사상문화 배격법 : 한국영화,드라마,뉴스,성경책 등을 보거나 유포할 경우와 신고하지 않을 경우 엄벌에 처함

[함게 기도해요❤🔥]
■ 감사기도- 북한에 지하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 북한이 복음에 열리는 그 날을 위해 준비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기도에 대해 감사합니다.
- 만성적인 심각한 식량난으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 북한 교회가 고난 중에도 믿음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며, 북한이 주체사상의 거짓말로부터 해방되어 진리가 이 나라를 통치하고 자유를 줄 수 있기를
- 한국교회가 탈북민에게 찾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는 탈북자들을 보호해주시고, 그들을 통해 북한 곳곳에 예수교회가 세워져 복음으로 회복되기를
-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일하여 주셔서, 포학한 자들의 노래를 낮추시고 폭양을 제하시며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영혼들이 늘어나고 하나님 나라의 부흥이 이뤄지길

아버지 이 시간을 통해 북한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고3때 북한에서 하나님을 믿는 그들의 모습을 글로 읽었을 때, 내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그들과 다른 분인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궁금했었죠.
그들의 신앙태도를 보며 나를 돌아봤었는데, 지금은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성장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나 아버지를 믿는다고, 아버지께 예배드린다고 누구에게도 핍박받지 않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가정에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를 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내가 신앙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피가 묻은 복음의 씨앗을 이 땅에 심어주신 선교사님들을 생각하며, 복음에 빚진 자로서 갚으며 살아갈 수 있는 은혜 주세요.
아버지! 영적으로 육적으로 굶주리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영육의 양식을 주셔서 배고픔을 달래주세요.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켜나가는 북한의 동역자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지하교회에서 부르짖는 그들의 기도를 아버지께서 외면치 않고, 응답해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들의 피 묻은 복음의 씨앗들이 곳곳에 심어져 복음의 열매가 맺어지는 그날을 꿈꾸며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뛰어넘으시는~ 모든 것을 온전하게 해주실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이 북한 온 땅에 널리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 땅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를 할 수 있게 성령하나님 은혜 더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고3때 북한에서 하나님을 믿는 그들의 모습을 글로 읽었을 때, 내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그들과 다른 분인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궁금했었죠.
그들의 신앙태도를 보며 나를 돌아봤었는데, 지금은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성장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나 아버지를 믿는다고, 아버지께 예배드린다고 누구에게도 핍박받지 않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가정에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를 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내가 신앙생활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피가 묻은 복음의 씨앗을 이 땅에 심어주신 선교사님들을 생각하며, 복음에 빚진 자로서 갚으며 살아갈 수 있는 은혜 주세요.
아버지! 영적으로 육적으로 굶주리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영육의 양식을 주셔서 배고픔을 달래주세요.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켜나가는 북한의 동역자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지하교회에서 부르짖는 그들의 기도를 아버지께서 외면치 않고, 응답해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들의 피 묻은 복음의 씨앗들이 곳곳에 심어져 복음의 열매가 맺어지는 그날을 꿈꾸며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뛰어넘으시는~ 모든 것을 온전하게 해주실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이 북한 온 땅에 널리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이 땅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를 할 수 있게 성령하나님 은혜 더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