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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타는 듯이 덥거나 매섭게 춥거나)2025년 7월 기도칼럼

 

KakaoTalk_20250716_083615106.jpg

 

 

몽골

  • 인구 : 310만명
  • 종교 : 티베트불교, 큰 규모의 비종교적인 소수 집단
  • 겨울은 매섭게 춥고 길지만, 일부 지역의 여름은 극도로 덥고 남부에는 사막이 있음
     
  • 800년 전 칭기즈칸이 등장했을때 몽골족 그리스도인은 소수였음
    -> 수백 년 동안 몽골은 불교 국가,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장남을 승려로 만듬, 소수의 사람만 예수님에 관해서 얘기함
    -> 1949년 러시아의 지배를 받으며 공산주의 국가가 됨, 이후 65년간 철저히 외부와 단절됨, 정부는 불교사원을 없애고 모든 종교 금지함
    -> 1990년 공산 정권은 힘을 잃고 종교선택 자유로움, 일부는 불교와 몽골의 전통인 샤머니즘으로 돌아감
     
  • 1989년 몽골에는 4명의 그리스도인이 있었지만 지금은 수백 개의 교회에서 수만명의 그리스도인이 있음. 최근에 울란바토르(몽골의 수도) 광장에서 3000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 예배를 드림

 

[함게 기도해요❤‍🔥]

■ 감사기도
  1. 몽골 교회에 대해서(1990년서 몇 명 뿐이었던 그리스도인이 지금은 수천 명이 되었고 그 수는 늘고 있어요.)
  2. 몽골어와 다른 언어로 번역된 성경 전체에 대해서 (하나의 언어 두개의 문자를 사용함)
  3. 다른 나라의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한 몽골 그리스도인들의 비전과 헌신에 대해서
     
■ 간구기도
  1.  교회가 몽골 사람들에게 맞는 예배 방식을 찾도록
  2. 몽골 사람들이 진리에 목마르도록(많은 사람이 영적인 부분에 관심이 별로 없어요.)
  3. 몽골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이해하도록(여러 종류의 번역본은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하나님이 누구이신가에 대해 좋은 토론을 시작할 수도 있어요.)
  4. 가난하고, 직장이 없고, 몸이 아프고, 길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몽골을 위한 기도

 

몽골을 생각하면 저는 황무지와 같은 사막,
뛰어다니는 말이 먼저 떠오릅니다. 
몽골에 대해 아는것은 너무 적었습니다.

 

기도팀 6월 기도하는 나라에서 몽골을 올려주어 보니, 그 나라 정보 가운데 더욱 날씨가 눈에 보였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번에 폭염을 겪으면서 날씨가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치 다시 알게되었습니다

 

겨울은 매섭고 추운 나라.
그 속에서 신앙이 자리를 잡기에는 기적과 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종교적으로는 역사적으로 불교와 샤머니즘이 뿌리가 깊은 나라이기도합니다.
하지만 그 곳에서 기독교는 자라고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수도인 울란바토르 광장에서 3천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 예배를 드리기도 하였다고하는 기쁜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수백개의 교회와 수만명의 그리스도인이 있다고합니다.

 

우리 나라도 힘든 상황에서 복음의 꽃이 피어났던것처럼 몽골 땅에도 복음의 꽃이 계속적으로 찬란하게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몽골 이 땅을 사랑하시어 품고 계시는 주님.

상황이, 여건이 안좋았던 가운데서
주님은 일하셨음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강한 불교 국가 가운데 복음이 전파되어지고, 잘 정착 함에 감사합니다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몽골 땅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자녀들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복음이 이 땅 가운데 깊이있게 자리를 잡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정치, 경제, 문화가운데 주님께서 구석 구석 역사 하여주셔서 주님을 참된 주인삼고 건강하게 복음이 정착 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몽골에 많은 크리스찬들이 주님을 예배하는데 좋은 환경들을 만들어주시고 항상 세밀하게 간섭하여 주세요.

그리고 몽골 땅에서 복음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아름답게 열매 맺어지게 도와주세요.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몽골이 되길 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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