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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ua
(๑•᎑<๑) ~☆
주님과 Alua의 교제♡
나사로야 나오너라
요한복음 11:38-46

▪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8절 ⇒ 비통해하심. 나사로의 죽음이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인 것을 알았지만, 사람의 무력함이 주는 감정을 느끼실 수 있었음
40절 ⇒ 39절에서 한 번에 순종하지 않는 마르다의 태도에 지겨워하지 않으시고, 기회를 더 주시는 예수님
42절 ⇒ 너무나도 성실하신 분. 나사로를 살려주시고 예수님께서는 하실 만큼 다 하신 것 같은데.. 둘러선 무리들의 믿음을 위해 한번 더 기도하시는 예수님. 둘러선 무리까지 생각하시는, 홀로 살아가지 않으시는 예수님!
▪ 감사 한 줄
“나의 동역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계심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미 들어주심에 감사합니다.♥”
▪ 기도 한 줄
“아버지, 무기력한 신앙이 나쁘지 않게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뭐라고 말씀 하실겁니까?” →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by 레위기19:2” → “그쵸! 나는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닮아야죠!? 닮아가야죠!?! 근데 자녀라고..왜??..” →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랑을 창조하시되 by 창세기1:27” → “네에... 조용히 하고.. 너희는 거룩하라는 말씀에 따르겠습니다.”
거절한 유다
요한복음 13:18-30

제가 아버지께 나아가지 않았기에 못 봤었던거군요...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더욱더..”
“예수님!.. 어떻게 유다에게 빵조각을 건내줄 수 있나요? 특별한 애정을 유다에게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 거죠? 배신감.. 거절감.. 짓밟히는 느낌.. 내가 부정당하는 느낌.. 그 이상으로 다양하게 복잡한 감정이 들었을 것 같은데.. 저라면요.. 그런데 제가 유다같았음을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예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알기에.. 그 사랑을 귀하게 여기지 못 하고 이용하는 나의 모습ㅠㅠ”
▪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19절 ⇒ 성경말씀(유다의 배반)이 이루어질 것을 미리 얘기하시는 것도, 인간적인 감정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가 곧 나”임을 믿게 하려고 행동하심
21절 ⇒ 마음이 괴로우셨던 예수님
Why? 제자인 유다가 배반할 것에? or 본인이 배반당할 것에?
23절 ⇒ 제자를 사랑하심
▪ 감사 한 줄
“오늘 기도회를 통하여 내가 해야 할 것을 깨닫게 하시고, 내가 죄인이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갔음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기도 한 줄
“예수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사순절 기간, 그 사랑을 온 몸으로 묵상하며 경험하고 싶습니다.♥”
영광의 밤
요한복음 13:31-38

34-35절 ⇒ “예수님께서는 내가,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사람들이 아는 것이 중요합니까? 이렇게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이상하리만큼 사랑을 중요시 여기시는 나의 주님... 나를 우리를 생각하시는 주님..”
▪ 예수님은 어떤 분입니까?
34 ⇒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심
How love?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처럼
예수님을 우리를,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나?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심.
→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심. 죄인의 신분으론 공의의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죄인인 나 대신에 죄를 짓지 않은 예수님께서 대신해서 하나님과 끊어진 고통을 겪으셨음
→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사랑)으로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고 연결됨
→ 예수님께서 흠이 없는 분이시기에 완전한 희생 제물이 되셔서 1번의 십자가 사건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에서 해방될 수 있었음
→ 사탄의 계략이 있었지만, 그것도 하나님의 섬세한 계획이었음.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고 아름답기까지 한 십자가 사랑의 사건.
결론! 나는 혼자서 이렇게 사랑 못 한다. 보내주신 성령님 의지하여, 먼저 하신 예수님 따라하기!
▪ 감사 한 줄
“예수님의 피,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덕분에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기도 한 줄
“예수님이 하신 것 처럼, 나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성령님 의지하면 가능하니까,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