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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ua
(๑•᎑<๑) ~☆
주님과 Alua의 교제♡
그리스도의 일꾼들
고린도전서 3:16-4:5

▪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내가 해야 할 태도?
16-17절 ⇒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고,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심을 거룩한 삶 살아가기
⇒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임을 기억하며 동역자들을 귀하게 여기기
18-20절 ⇒ 지혜로운척 하지 않기.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기
3-5절 ⇒ 나도, 동역자도 판단하지 말자! 그 권한은 오직 하나님께 있으니, 그분께 맡기자!
▪ QT 후 기도
5절 ⇒ “전에는 주님이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낸다는 말씀이 무서웠지만... 사랑의 하나님을 알기에, 이런 말씀이 감사합니다. 나라는 인간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과 생각까지 아셔서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해주실 거란 생각에 내 마음에 안도감이 옵니다. 만약, 내 안에 나도 모르는 슬픔이 찾아온다면 그것을 풀어나갈 수 있는 가이드도 성령님이 해주시기에 든든합니다.!”
★ 적용점 - 고린도전서 3:17,23 암송
▪ 기도
공동체 - 하나님께 부름받은 일꾼으로서 오늘도 맡겨 주신 일에 충실한 자로 살게 하소서.
열 방 - 미국 보스턴에 있는 임마누엘복음센터가 이주민 대상 사역을 통해 도시 안에 샬롬을 추구하고 있다. 이주민 사역이 더욱 관신 받고 평화로운 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고린도전서 4:6-21

▪ QT 후 기도
11-13절 ⇒ “아버지, 내가 이들처럼 당한 것은 아니나...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주님 품 안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하나님께 귀하게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나의 능력이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일하고 있는 것을 압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으며! 겸손히! 그리고 당당하게 십자가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14절 ⇒ “아버지, 바울처럼 저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더 부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람들의 기도제목들이 더욱더 공감되어 기도하길 원하고, 그 기도제목들을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으로도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저와 만나고 있는 영혼들을 향해 그렇게 기도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아버지의 은혜입니다. 내가 더 나아서 섬기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은혜 덕분에 섬길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 기도
공동체 - 십자가의 말씀 때문에 묵묵히 어려움을 견디고 있는 삶을 축복하며 본받게 하소서.
열 방 - 지난 10년간 칠레의 가톨릭 인구는 18%가 줄었고, 무종교인의 비율은 16%에서 33%로 증가했다. 칠레 교회의 선한 영향력이 회복되어 교회를 떠난 이들이 다시 돌아오도록
흐트러짐 없는 마음으로
고린도전서 7:25-40

믿음의 사람 -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지 않는 사람! 흔들려도 하나님 앞에서 흔들리기!
▪ QT 후 기도
32-35절 ⇒ “아버지의 뜻을, 아버지를 귀하게 여기는 사도바울이 보입니다. 아버지, 제가 하는 신앙생활의 기준이 내 중심대로가 아니라... 아버지 중심이길 원합니다. 제 행동들에서 아버지를 존중하지 못 하고, 함부로 했던 모습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신앙생활과 섬기는 모든 부분들이 종교의 정형화된 모습으로 하지 않고... 하나 하나 아버지께 여쭤보며 평생 살길 기도합니다.♥”
32-35절 ⇒ "하나님, 제가 주님 덕분에 살았고 살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 거해야지 살아갈 수 있다고 아버지는 말씀하십니다. 많은 이들이 복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 말합니다. 저는 그 불편함이 복음 안에 있기에, 불편함으로만 느껴지지 않기에 선택합니다. 그런데 그 선택의 이유가 내가 살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에 뛰어드는 것이 아닌지... 그렇게 하나님을 이용하는게 아닌지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해주시지 않았다면... 전 하나님을 사랑한다 고백할 수 있었을까요? 제가 이유 없이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을까요?..."
▪ 기도
공동체 - 요동하는 세상에서 흐트러짐 없이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열 방 - 2023년 인도의 마니푸르 사태로 이재민 캠프에 머물던 쿠키족 그리스도인들이 거처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주 정부 차원의 대책이 마련되고 인도 교회가 이들을 위해 힘을 모으도록



